저는 “돈을 위해 무리한 공사기간의 일을 적당히 하거나 고객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제안을 하는것이 싫습니다. 누수, 방수공사의 장인으로서 진심으로 고객이 납득하게 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창업하였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눈앞의 이익에만 집착해서 “무엇이든 좋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의 집은 매일 생활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사용할 때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혹 문제가 생겼을 때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라고 고객님께서 인식한다면 저는 더할나위 없이 기쁠것입니다. 저희에게 일을 맡겨주셨으면 절대로 고객을 기쁘게 한다는 마음으로 일을 진행해나갈것입니다.“